용인특례시, ‘양심 양산대여소’ 운영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43곳에 마련

이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7/24 [09:30]

용인특례시, ‘양심 양산대여소’ 운영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43곳에 마련

이연수 기자 | 입력 : 2026/07/24 [09:30]

양심 양산대여소.

 

[경인데일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양심 양산대여소’를 운영한다.

 

양심 양산은 시민의 편의를 위해 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43곳에 마련한다.

 

대여 방법은 대여소 장부에 이름과 반납 일자 등을 작성하면 된다. 대여는 최대 3일까지 가능하며,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양산 대여 서비스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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