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 원천중학교 찾아 교육현장 점검…학교 지속가능성 해법 모색

학교 관계자·학부모와 간담회…소규모 학교 운영 현안 청취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7/09 [08:50]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 원천중학교 찾아 교육현장 점검…학교 지속가능성 해법 모색

학교 관계자·학부모와 간담회…소규모 학교 운영 현안 청취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7/09 [08:50]

윤일영 수원특례시의원이 7일 원천중학교를 찾아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소규모 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경인데일리]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이 원천중학교를 찾아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소규모 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윤 의원은 지난 7일 원천중학교 교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학교 운영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일영 시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 채명기 경기도의원, 원천중학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된 원천중학교의 운영 현황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학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규모 학교의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살릴 수 있는 특성화 방안과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의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의원은 "수원시 차원에서도 원천중학교가 지속가능한 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원천중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의원은 수원특례시의회 제13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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