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년들, 프랑스 뚜르에서 수원 알렸다… 13일간 청년대사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청년대사 2명, 국제자매도시 뚜르에서 11박 13일간 홈스테이·한국문화 홍보

양희상 기자 | 기사입력 2026/07/08 [09:14]

수원 청년들, 프랑스 뚜르에서 수원 알렸다… 13일간 청년대사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청년대사 2명, 국제자매도시 뚜르에서 11박 13일간 홈스테이·한국문화 홍보

양희상 기자 | 입력 : 2026/07/08 [09:14]

수원 청년대사들이 프랑스 뚜르시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인데일리]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국제자매도시인 프랑스 뚜르시에서 6월 25일부터 7월 7일까지 11박 13일간 수원시 청년대사 2명이 참여한 ‘2026 수원-뚜르 청년대사 뚜르시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년대사들은 뚜르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국제학생, 뚜르시 청년대사 등과 교류했다. 

 

또 뚜르시청 직원과 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수원시 홍보 ▲기초 한국어 배우기 ▲한복 체험 ▲전통놀이 ▲케이(K)-팝 체험 등을 운영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알렸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수원과 한국 문화를 알리고 현지 생활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10~11월 뚜르시 청년대사 2명을 초청해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현지에서 수원과 한국 문화를 알리며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에 이바지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국제 교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용인세브란스병원 암센터 들어선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