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가마실마을 소로 개설

28일 전대리 571-3부터 572-15까지 164m 구간 확장·정비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6/28 [08:24]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가마실마을 소로 개설

28일 전대리 571-3부터 572-15까지 164m 구간 확장·정비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6/28 [08:24]

용인특례시 처인구 가마실마을 소로 준공 사진.

 

[경인데일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포곡읍 전대리 가마실마을 일원에 164m 길이의 소로를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한 도로는 포곡 소2-52호 2구간과 소2-121호로, 전대리 571-3번지부터 전대리 572-15번지까지 총연장 164m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기존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자의 통행 안전에도 불편이 있어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개통은 지난 2020년 전대리 408-10번지 일원에 개설된 포곡 소2-52호 1구간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이번 2구간과 소2-121호까지 준공되면서 주민들의 통행 환경이 개선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로 준공으로 차량 통행이 보다 원활해지고, 주민의 통행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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