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01회 임시회 안건심사 돌입

사회복지시설·통합돌봄·보육 관련 조례안 3건 원안가결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6/22 [17:26]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01회 임시회 안건심사 돌입

사회복지시설·통합돌봄·보육 관련 조례안 3건 원안가결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6/22 [17:26]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제401회 임시회 기간 중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경인데일리]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01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안건심사와 의정활동 자료수집 등을 진행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제1차 본회의 후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례안 등 안건 4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통합돌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원안가결된 안건들은 사회복지시설 운영 체계 정비, 통합돌봄 지원 강화, 보육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 현안을 담고 있다.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동, 망포1·2동)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시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해 온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에 함께해 주신 동료 위원들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복지정책이 현장에서 잘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23일 의정활동 자료수집을 이어간 뒤,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0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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