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경안천부터 아동 복지시설까지…5월의 따뜻한 동행 마무리

아동 정서 교류 및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29 [09:56]

용인도시공사, 경안천부터 아동 복지시설까지…5월의 따뜻한 동행 마무리

아동 정서 교류 및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29 [09:56]

용인도시공사 시설운영본부는 22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하희의집’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경인데일리]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시설운영본부는 지난 22일 관내 아동복지시설 ‘하희의집’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운영본부 임직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대청소와 주거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동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피자와 간식을 전달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경철 사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 가정의 달을 따뜻하게 마무리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작지만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이에 앞선 지난 5월 15일에도 처인구 포곡읍 삼계교 경안천 인근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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