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경 화성특례시장 후보, 청소년 축제 현장 찾아 소통.. "청소년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만들 것”

“국제대학 유치·고교 상향 평준화로 지역 안에서 최고 수준 교육환경 조성”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17 [19:39]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후보, 청소년 축제 현장 찾아 소통.. "청소년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만들 것”

“국제대학 유치·고교 상향 평준화로 지역 안에서 최고 수준 교육환경 조성”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17 [19:39]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16일 동탄센트럴파크 축구장 및 음악분수 광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청소년 축제’ 현장을 찾아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경인데일리] 박태경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16일 동탄센트럴파크 축구장 및 음악분수 광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 청소년 축제’ 현장을 찾아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청소년! 우리는 윤슬이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말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빛나는 가능성을 상징한다.

 

박 후보는 이날 청계만개 피크닉존과 포토존 등 축제 현장을 둘러보며 청소년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박 후보는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걸맞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국제대학 유치와 고등학교 상향 평준화를 조속히 추진해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이 행복해야 화성의 미래도 밝다”며 “교육과 문화 인프라를 함께 확충해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명품 교육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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