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수원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참여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07:31]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수원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참여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12 [07:31]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수원향교 석전대체 봉행에 참여하고 있다.

 

[경인데일리]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1일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한 ‘2026년 춘기 석전대제(釋奠大祭)’에서 초헌관으로 참여해 의식을 진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김현수 권한대행과 황규돈 팔달구청장, 수원향교 임원과 유림, 지역 원로 등이 참석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는 전통 의례로,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봉행한다. 초헌관은 제례에서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제관이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석전대제가 선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에서 잊히는 효도와 공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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