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희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팔달·세류 위해 한 발 더 뛰겠다”
김영진 국회의원 등 지지자 200여 명 참석.. “젊은 일꾼으로 지역 변화 이끌 것”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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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희 수원특례시의원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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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데일리] 조인희 수원특례시의원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 후보는 수원시 세류1동·매교동·매산동·고등동·화서1동·화서2동 선거구에 기호 '1-가번'으로 출마한다. 슬로건은 ‘팔달·세류의 새바람! 젊은 일꾼!’이다.
조 후보는 수원 토박이다. 정자초, 수원북중, 수일고를 졸업했다.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민주당 수원시병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숙지고등학교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수원 남문로데오 전통시장 상인회 부회장, 팔달산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 수원 신혼희망타운 라포리엘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개소식은 워킹 스루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영진 국회의원(수원병), 수원지역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 등 당원 및 지지자 200여 명이 함께 했다.
조인희 후보는 “개소식을 찾아주시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신 김영진 국회의원과 당원 동지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린다”라고 전했다.
조 후보는 “12년간 팔달·세류의 주민, 상인과 동고동락하며 지역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을 위해,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며 오직 팔달·세류만 바라보고 한 발 더, 두 발 더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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