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숲, 쉼 텐콕 콘서트-유태평양 With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개최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0:30]

화성시문화재단, ‘숲, 쉼 텐콕 콘서트-유태평양 With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개최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06/23 [10:30]

[경인데일리]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2021 ARTS STAGE : 숲, 쉼 텐콕 콘서트(이하 텐콕 콘서트) - 유태평양 With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를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텐트 객석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안전한 공연으로 인정받은 텐콕 콘서트는 코로나19 이후 공연예술을 즐기지 못했던 시민들을 위해 야외활동과 공연관람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화성시문화재단 야외공연장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26일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서는 국악 신동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국내 최정상의 연주 실력으로 소프라노 조수미의 국내 및 아시아 투어 공연을 전담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인정받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의 콜라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OST부터 전통 국악과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유태평양의 한 맺힌 목소리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들려주며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6월 26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며, 티켓가격은 객석존 5천 원, 텐트존 1만 원이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홈페이지(http://art.h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1588-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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