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1 수원-사이타마 화상언어교류’ 참가자 모집

2일부터 선착순 10명 모집.. 한국·일본 문화, 여행지 등 주제로 언어교류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08:13]

수원시, ‘2021 수원-사이타마 화상언어교류’ 참가자 모집

2일부터 선착순 10명 모집.. 한국·일본 문화, 여행지 등 주제로 언어교류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06/03 [08:13]

[경인데일리]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일본 사이타마 시민들과 함께 화상언어교류에 참가할 수원시민을 모집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내·외국인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일~ 21일까지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원 소재 대학생, 직장인 등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이번 화상언어교류는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차가 운영된다. 수원과 사이타마 각 10명씩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한국과 일본의 문화 등을 주제로 실시간 대화를 나눈다.

 

참가 신청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www.swcic.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수원-사이타마 화상언어교류 참가자 모집’ 안내문에서 QR코드 스캔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031-248-939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와 일본 사이타마시는 지난 2015년 5월 두 도시 간 국제협력을 위해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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