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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 '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돌봄정책 방향 모색 위한 토론' 참여
기사입력  2020/09/03 [19:2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시의회 조미옥(더불어민주당, 금곡·입북동)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포스트 코로나, 지역사회 돌봄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0년 제1차 휴먼복지포럼’에 참여했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사회보장기관 민·관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민소영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최혜지 서울여자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주제발표, 조미옥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 우태옥 수원시 권선구보건소장, 박성희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이동훈 버드내노인복지관장, 정은하 서울시복지재단 공공돌봄지원팀장이 참석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지역사회 돌봄과 건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미옥 의원은 “복지국가의 실현이라는 이념적 요구와 현실적 필요성에 따라 복지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산·고령화 문제는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빈곤층의 절대적 증가 및 계층 간 격차 확대, 기존 대면방식의 돌봄 정책에 공백현상이 발생하는 등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지역사회 돌봄 정책으로 ▲돌봄 예산의 우선 확충을 위한 시와 시의회간 협력체계 강화 ▲돌봄 시설 감염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 ▲ 돌봄 서비스인력에 대한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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