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종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철모 화성시장,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속담 다시 새겨"
기사입력  2020/08/05 [08:38]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서철모 화성시장은 4일 오후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폭우로 인해 이미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어 걱정"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서 시장은 "다행히도 현재까지 큰 위험은 없지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있고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 비탈진 경사로 토사 유출 등의 우려가 있는 만큼, 사고 방지에 신경 써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을 공사장 주변에 대한 안전도 다시 확인해 줄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서 시장은 "화성시 전 공직자가 혹시 모를 피해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집중호우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외출이나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시고 재난정보에 귀를 기울이면서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